무엇을 해야할지 감도 잡히지 않을 때,
일상이 지루하고 헛헛할 때,
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기도하자.
괜찮다. 잘 될 거다.
'나의 기도, 나의 하루' 카테고리의 다른 글
250210 기도문 (0) | 2025.02.10 |
---|---|
250209 기도문 (0) | 2025.02.09 |
아름다운 꿈이면, 언제든지 이뤄요~♬ (0) | 2024.04.19 |
정기고- 말하자면 vs 어반자카파- 커피를 마시고 (0) | 2024.03.25 |
새벽에 건물 청소를 한다. (0) | 2024.03.08 |